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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더메이즈 <The bottle shop> “기괴한 장치들의 연속”

이번엔 윤겐과 나의 첫번 째 방탈출에 대해 써보려 해요. 2026년 4월쯤 윤겐과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같이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갔다가 오는길에 관심사가 방탈출로 같다는걸 알게 되어 방탈출을 하게 되었어요. 바로 노원 더메이즈 <The bottle shop>, 노원 더메이즈는 제가 재작년에 <상계동>테마를 재밌게 한 기억이 있어 기대감을 품고 갔어요~

플레이어

윤겐
쫄탱1명

출처: 네이버 블로그

테마명: The bottle shop

장르: 잠입

결과
힌트 6개
탈출성공

스토리
“맥주 제조장으로 유명한 베네딕트 수도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는
옥토버 광장의 보틀샵 <에일 슈바인>에서 소믈리에로 일하고 있다.

세계적인 맥주의 콜렉터로 유명한 슈바인 사장은
더바틀샵의 비밀 공간에서 지하조직과 암암리에 거래를 하고 있었고
비자금에 연루되어 체포와 동시에 압수수색 조치가 내려졌다.

1시간 뒤, 그들이 도착하기 전에
내가 찾던 베네딕트 수도원의 ‘라 사그라(LA SAGRA)’를
빼돌려야 한다.”

활동성
3.5/5
치마, 청바지 비추천

난이도
공식: 4/5
주관:4/5

난이도는 사이트에 나온거랑 똑같아요~

총평

2/10

솔직히 돈이 아까운 전형적인 흙길테마… 문제개연성이 말이 안돼고 문제 흡수율이 많이 낮은편이며 장치가 너무 불친절해요. 그나마 ‘바’라는 테밍을 잘해놓아서… 2점 드립니다…